기자블로그에 제보 카테고리를 만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독자로부터 메일이 도착했네요.
내용은 이하와 같습니다. 이거 이거 이승훈, 이호준 기자의 친인척 혹은 친구들 아닐까요?
의심이 됩니다만 순수한 독자의 요청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빅뱅 최승현과 권지용 취재요청은 담당자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승훈, 이호준 리플에 메일 직접 밝히는게 좋을 듯 싶다!!!!!! 조속히 처리하도록....)

안녕하세요..^^

스포츠서울닷컴 기자가 궁금하면 여쭤봐도 된다고 그러셔서요^^

이승훈·이호준 이분들이 궁금해서그러는데요.

인턴기자라고 들었습니다.

메일주소를 찾아봤지만 없어서요.

그분이 쓰신 기사를 보고 궁금해서요.

실례가 안된다면 가르쳐 주실수 있으세요??

그리고...취채말인데요

다시한번 빅뱅의 최승현과 권지용의 취재요청 부탁드립니다.

^^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특종감이 아니고 기사감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웹에서만큼은 무한정 가슴을 열고 만나고 싶습니다.
제보도 좋고, 취재요청도 좋습니다.
아니 그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스포츠서울닷컴 기자가 궁금하거든 연락한번 주세요!

sextizen@gmail.com

2026-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