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S양의 집앞에 머물던 난...저 멀리 길쭉하고 허여멀건한 여자가 걸어오는 것을 보고..."참 이쁘네.." 그랬다. 천천히 다가오는 그녀...우리 차앞을 바로 지나가는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다' 바로 고!아!라! 길긴 참 길다. 이쁘기도 이쁘다. 연예인은 연예인인가 보다! 바로 카메라를 꺼내 찰칵찰칵! 어디가 아픈지 약국을 들어갔다 나오더라. 옆에는 어머니인듯 참 젊어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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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뒷모습이야 엄마인지 오누이인지 헷갈린 정도로 젊더라
잠시 후 어디론가 가던 아라는 다시 병원에서 나와 아파트로 들어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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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티 하나만 입었는데도 어찌저리 눈에 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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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휘날리며...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아파트에서 나오는 그녀 참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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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역시 햅틱인가봐..."아...나도 갖고 싶다" 가끔 이렇게 얻어걸릴때 기분 참 좋아
이 날 다른 몇가지 정보도 얻어걸리고...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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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이 2008/07/2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생각보다 키가 크네. 역시 예쁘구먼~

  2. khu282 2008/07/2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얼굴 정말 작네 ~~

  3. che 2008/07/20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찌로 도배를 했네

  4. Ann 2008/07/24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늘고, 길고, 이쁘다^^
    그런데, 오누이가 아니고 자매 아닌가요? 오누이는 남매를 말하는 건데...

  5. sextizen 2008/07/24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매가 맞네요...역쉬 사진기자의 한계...

  6. 김발전 2008/07/24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좀 다물고 다니지, 입벌리고 다니는게 습관이구만

  7. 너나 2008/07/2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발전님 그런말하실때 님이나 다물어요 ㅡㅡ

  8. 이상하다 2008/07/24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사람이 목욕탕을같다온느낌이드는건 나뿐인가?

  9. dj 2008/07/24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라...

  10. ㅋㅋㅋㅋㅋㅋㅋ아너희들이더웃겨 2008/07/24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입좀닫지 대박이다
    나도 그생각햇엇는데

  11. 아라언니 2008/07/2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이쁘셔용

  12. 이름 2008/07/2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가꼬 싶당.......

  13. 최은혜 2008/07/25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가락 여섯개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14. 부럽다 2008/07/25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리 신었는데도 청바지 다리 길이가 저 정도라니...헐..

  15. 그런데 2008/07/25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분이 든 가방이랑 고아라가 든 가방이랑 참...
    비교가 - _- ..........

  16. 에고에고 2008/07/2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아라 아빠가 광주에있는 부대 간부라서

    광주에서 가끔 보이는데

    부대에 근무할때도.. 비타50000인가 -_-;; 비슷한거

    광고찍고 부대원들한테 다돌리기도 하고 ㅎㅎ

    암튼 부대교회서도 보고 가끔봤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