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S양의 집앞에 머물던 난...저 멀리 길쭉하고 허여멀건한 여자가 걸어오는 것을 보고..."참 이쁘네.." 그랬다. 천천히 다가오는 그녀...우리 차앞을 바로 지나가는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다' 바로 고!아!라! 길긴 참 길다. 이쁘기도 이쁘다. 연예인은 연예인인가 보다! 바로 카메라를 꺼내 찰칵찰칵! 어디가 아픈지 약국을 들어갔다 나오더라. 옆에는 어머니인듯 참 젊어 보였어...

이건 뒷모습이야 엄마인지 오누이인지 헷갈린 정도로 젊더라
잠시 후 어디론가 가던 아라는 다시 병원에서 나와 아파트로 들어가더라고

청바지에 티 하나만 입었는데도 어찌저리 눈에 띠는지...

긴머리 휘날리며...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아파트에서 나오는 그녀 참 말랐다.

요즘 대세는 역시 햅틱인가봐..."아...나도 갖고 싶다" 가끔 이렇게 얻어걸릴때 기분 참 좋아
이 날 다른 몇가지 정보도 얻어걸리고...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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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생각보다 키가 크네. 역시 예쁘구먼~
와 얼굴 정말 작네 ~~
구찌로 도배를 했네
가늘고, 길고, 이쁘다^^
그런데, 오누이가 아니고 자매 아닌가요? 오누이는 남매를 말하는 건데...
자매가 맞네요...역쉬 사진기자의 한계...
입좀 다물고 다니지, 입벌리고 다니는게 습관이구만
김발전님 그런말하실때 님이나 다물어요 ㅡㅡ
두사람이 목욕탕을같다온느낌이드는건 나뿐인가?
오...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입좀닫지 대박이다
나도 그생각햇엇는데
진짜이쁘셔용
햅틱 가꼬 싶당.......
발가락 여섯개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헐
쪼리 신었는데도 청바지 다리 길이가 저 정도라니...헐..
엄마분이 든 가방이랑 고아라가 든 가방이랑 참...
비교가 - _- ..........
고아라 아빠가 광주에있는 부대 간부라서
광주에서 가끔 보이는데
부대에 근무할때도.. 비타50000인가 -_-;; 비슷한거
광고찍고 부대원들한테 다돌리기도 하고 ㅎㅎ
암튼 부대교회서도 보고 가끔봤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