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럽게도 기자생활을 해오는 동안 양복을 입지 않아도 되는 파트에서만 일을 했다. 양복을 입어본 것은 수습기자 시절 딱 1년. 그 이후는 모두 자유복장으로 지냈다.
양복을 입지 않으니 신발도 운동화류가 전부다.
그럼에도 운동화 마니아는 아니라서 브랜드 지향적이지 않다. 헌신발을 새신발로 바꿀 때가 오면 아무거나 충동적으로 구매해 신는 편이다.
운동화를 사도 끈을 묶는 방법은 지금까지 2가지가 전부였던 것 같다.
X자 아니면 한일자 형이었다.
그런데 막상 운동화 끈을 묶는 법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스스로 참 패션에 무신경하고 무관심하고 게을렀다는 생각이 든다.
하기야 나이 마흔을 넘겨서 운동화 끈을 패셔너블하게 묶고 신고다닌다는 것도
어쩌면 웃긴 이야기지만...
그래도 여기에 있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운동화 끈을 다시 매고 싶다는 유혹이 강렬하게 밀려온다.
나 아직...젊다...새파랗게는 아니지만...
* 사진자료는 러시아사이트 '스파이넷'(출처 밝히는 것을 깜박해서 죄송함다)














양복을 입지 않으니 신발도 운동화류가 전부다.
그럼에도 운동화 마니아는 아니라서 브랜드 지향적이지 않다. 헌신발을 새신발로 바꿀 때가 오면 아무거나 충동적으로 구매해 신는 편이다.
운동화를 사도 끈을 묶는 방법은 지금까지 2가지가 전부였던 것 같다.
X자 아니면 한일자 형이었다.
그런데 막상 운동화 끈을 묶는 법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스스로 참 패션에 무신경하고 무관심하고 게을렀다는 생각이 든다.
하기야 나이 마흔을 넘겨서 운동화 끈을 패셔너블하게 묶고 신고다닌다는 것도
어쩌면 웃긴 이야기지만...
그래도 여기에 있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운동화 끈을 다시 매고 싶다는 유혹이 강렬하게 밀려온다.
나 아직...젊다...새파랗게는 아니지만...
* 사진자료는 러시아사이트 '스파이넷'(출처 밝히는 것을 깜박해서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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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징가2305의 생각
Tracked from mazing2305's me2DAY 2008/08/02 13:10 삭제운동화끈을 패셔너블하게 묶는 15가지 방법 땡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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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백일몽의 생각
Tracked from stadia's me2DAY 2008/08/03 01:40 삭제운동화끈을 패셔너블하게 묶는 15가지 방법 오호 맨날 같은 방법으로 묶었는데 바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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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어디예요?
직접하신것 아닌것 같은데
이곳 저곳 서핑하다 본거라 출처를 깜박했네요...아마도 러시아사이트 스파이넷 으로 기억됩니다.
요즘 개인 블로그 글에도 자료를 링크할때는 출처를 명기합니다. 그런데도 기자란 사람이 떡하니 자료만 퍼서 올린 포스트를 올리다니 참 후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작권법에 저촉되는 것은 물론이고 원작자에게 인간적인 도리를 봐서라도 이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원작자는 저도 잘 모르겠슴다. 스파이넷 자체가 펌질로 이루어진 곳이라. 다음부터는 꼭 출처를 명기하도록 하갔슴다. 그런데 가만히 다시 보니 광고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운동화 끈의 재발견...감사합니다.
군대가면 한번쯤 해보는...
제가 꼭 찾던 자료네요...감사합니다.^^*
전부터 느끼는거지만 이분 참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는분 같습니다.
근거없는 비방은 아닙니다.
기자라는 뭐 별거아니지만 어쨋던 대중에게 알리는 직업을 갖은 사람이 실수에 대해 성의없이 넘어가는 태도하며
코리아나의 손에손잡고 노래 동영상에 글쓴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유치하다는식의 생각없는 비방까지..
정말이지 요즘 기자들은 싸구려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하긴 개나 소나 다 기자라 떠들고 다니는 세상이지만요
인터넷 매체가 풍부해짐에따라 전문성과 직업의식의 부재가 아쉽게 다가오네요.저도 아무 싸이트나 글 올리고 기자를 자청해보렵니다
넌 얼마나 잘낫길레 그러니 ?
사진위에 출처깜빡햇다고 미안하다 써잇지안니 ??ㅡㅡ
눈잇으면 쳐 봐바
왜 다들 지맘에 안들면 ㅈㄹ들인지 -_ -
난 너가더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네 ?